샵 출신 서지영(32)이 엄마가 된다.
서지영은 현재 임신 15주째에 접어들어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
서지영은 한 언론매체를 통해"얼른 아이를 낳아 엄마로서 만나고 싶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려니 기쁘고 설레고 떨린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서지영의 임신은 2011년 5살 연상의 신랑과 결혼한 후 3년 만이다.
한편 서지영은 1998년 혼성 그룹 샵으로 데뷔했으며 2002년 팀 해체 후 연기자로 변신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04) '당돌한 여자'(10) '대물'(10) '피아니시모'(11)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