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학원(설립자 류택희)이 농업정보화센터를 열어 농촌지역경제에 활성화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동학원의 농업정보화센터는 ‘인터넷 가장 잘 쓰는 음성군 실현’이라는 슬로건 아래 농가 방문 정보화 교육 및 PC점검, 농업인의 정보화 교육, 농업인 홈페이지 구축, 농업인 전자 상거래 경진대회 개최, 농업 정보화 활성화 지역 견학 등 농촌마을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극동학원 농업정보화센터 관계자들은 농업정보화 사업뿐만 아니라 노후화된 주택의 도색, 도배 작업부터 지붕 공사, 화장실 리모델링, 부엌구조 개선 등 음성 지역의 사회봉사에도 힘쓰고 있다.
농업정보화센터 관계자는 “농업정보화 사업을 통해 음성의 우수농산물 홍보와 음성군의 온라인 창업화를 실현하고 더 나아가 음성군 브랜드 경쟁력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