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로드 대장정' 20대 못지 않은 방부제 미모로 눈길
김현주 제작발표회 사진이 화제다.
김현주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현주는 블랙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20대 못지 않은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김현주 제작발표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주 제작발표회, 진짜 예쁘다", "김현주 제작발표회, 청순미 최고", "김현주 제작발표회, 마음씨도 예쁜 그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희망로드 대장정'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와 함께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의 현실을 알리고, 시청자들의 후원 참여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국경을 초월한 정을 나누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