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페이 한국말 실수담 "'식재료'를 '시체'로 발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14 23:3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페이한국말실수담(사진=해피투게더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페이한국말실수담(사진=해피투게더캡처)

페이 한국말 실수담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걸그룹과 삼촌팬' 특집으로 미쓰에이의 수지와 페이, 걸스데이의 민아,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출연했다.

이날 페이는 자신의 한국말 실수를 공개했다. 그는 "최근 기자와 인터뷰를 했다. '평소에 집에서도 요리 많이해요?'라는 질문을 받았다"라며 "그래서 나는 '당연하죠. 냉장고 안에 항상 식재료들이 꽉 차 있어요'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페이는 이어 "알고보니 '식재료'를 '시체'로 발음을 했더라"며 "그래서 기자가 많이 당황하더라"며 한국말이 많이 늘었지만 발음 때문에 실수할 때가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