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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우럭바리, 800명 먹을 수 있어 '깜짝'.. 가격은?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1-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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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우럭바리
▲초대형우럭바리

초대형 우럭바리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중국 광둥성 둥관시는 길이 2.65m, 무게 341.5㎏에 달하는 초대형 우럭바리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우럭바리'의 수명은 20여 년으로 알려졌고. 큰 몸집뿐 아니라 매우 비싼 것으로도 유명하다. 중국원양자원은 2010년 우럭바리 포획 증가로 영업이익률 60%라는 놀라운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이번에 공개된 우럭바리는 지난 7일 남중국해의 난사군도 인근에서 포획한 뒤 광둥성 둥관시의 한 식당으로 이송한 것이다.

현지 언론은 이 우럭바리의 몸집과 무게로 보아 800명이 함께 먹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초대형 우럭바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대형 우럭바리, 굉장하다” “초대형 우럭바리, 800명이나 먹을 수 있다니” “초대형 우럭바리, 먹는데 오래걸릴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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