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금세기 최고의 혜성, '꼬리치는 혜성, 아이손 공개관측회' 개최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15 15:1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금세기최고의혜성(사진=SBS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금세기최고의혜성(사진=SBS캡처)

금세기 최고의 혜성이 화제다.

국립과천과학관(관장 김선빈·www.sciencecenter.go.kr)과 경기 과천시 정보도서관은 공동으로 ‘혜성 공개관측회’를 열어 아이손 혜성과 별똥별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총 3부로 진행되는 ‘꼬리치는 혜성, 아이손 공개관측회’는 17일 오전 4∼7시 국립과천과학관 천체관측소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우선 게임과 놀이를 통해 아이손 혜성과 친숙해지는 ‘별마중 놀이’를 시작으로, 혜성 관련 강의인 ‘혜성! 너 낯설다’와 겨울철 밤하늘을 수놓는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는 ‘스토리 나잇’ 행사가 끝난 뒤, 1m 망원경 1대와 혜성 및 목성 관측용 중소형 망원경 15대로 직접 관찰해보는 ‘혜성을 들었다 놨다’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과학관은 성탄절인 다음 달 25일 오후 5시 30분부터 2차 혜성 관측회를 열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밤 무료 공개관측회를 열어 별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끌어낼 것이라고 한다.

토요관측회 행사는 재미있는 별자리 이야기와 함께 구경 1m의 망원경으로 별과 우주를 관측하는 행사로, 날씨가 흐려 별을 볼 수 없을 경우 천체투영관에서 별과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금세기 최고의 혜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금세기 최고의 혜성, 보고싶다", "금세기 최고의 혜성, 신기하네", "금세기 최고의 혜성, 우주는 참 신비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