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정형돈 동요디스 "얼음 위에 앉아 우는 어린 송아지는 냉동육" 폭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16 15:5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정형돈동요디스(사진=MBC'나혼자산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정형돈동요디스(사진=MBC'나혼자산다'캡처)

정형돈 동요디스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정형돈이 절친 데프콘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새 앨범 작업과 관련 동요를 독특하게 재해석했다.

정형돈은 "'어린송아지' 되게 잔인한 가사다"라며 '어린 송아지가 얼음 위에 앉아 울고 있어요'라는 가사를 "냉동육"으로 해석했다.

또, '뜸북새'의 '비단 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라는 가사를 "결국 안 온거 아니야"라며 배신자로 해석했다.

이외에도 '산중호걸'의 '호랑님의 생일날이 되어 각색짐승 공원에 모여. 여우는 바이올린'이라는 가사를 "호랑이한테 잘 보이려고. 여우가 바이올린 켤 때야?"라고 해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 동요디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형돈 동요디스, 완전 웃기다", "정형돈 동요디스, 센스 넘치네", "정형돈 동요디스, 정형돈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