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공연 한다고 얘기했더니 비행기 타고 보러와준 고마운 언니들”
아유미 전혜빈의 훈훈한 우정이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아이돌그룹 슈가 출신의 아유미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혜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뮤지컬 ‘Merrily We Roll Along’에 출연 중인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아유미는 “일본에서 뮤지컬공연 한다고 얘기했더니 비행기 타고 보러와준 고마운 언니들, 당연히 일어라 내용 몰랐을 텐데 재미있었다고 해주네요”라며 “기뻐서 눈물 나”라는 글과 함께 환한 표정의 전혜빈과 아유미, 그리고 또 다른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유미 전혜빈 절친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아유미 전혜빈 친했구나” “아이유 전혜빈 모두 동안이네” “아유미 전혜빈, 현해탄을 건넌 우정 잘 시키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유미는 현재 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