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 오빠들 콘서트 보러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함께”
Mnet ‘슈퍼스타K3’ 출신의 가수 김예림 버스커버스커의 친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예림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버스커 오빠들 콘서트 보러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함께”라며 “오빠들 이번 앨범 잘되라고 응원해줬다”는 짧은 글과 함께 김예림 버스커버스커가 스스럼없는 표정으로 편안하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슈스케3’의 준우승팀인 버스커버스커와 TOP3 ‘투개월’ 김예림의 만남에 누리꾼들은 “김예림 버스커버스커, 그 사이에 이렇게 성장했구나” “김예림 버스커버스커, 같이 성공하길” “김예림 버스커버스커, 오디션 기간 쌓인 우정이 남다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예림은 지난 14일 개최된 ‘멜론 뮤직 어워드 2013’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