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초아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한 남성팬의 무대 진입에 논란이 됐던 크레용팝 초아가 사건이 알려진 직후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샀다.
초아는 크레용팝의 트위터에 “음원 공개 26일.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초아는 크리스마스 복장에 큰 별이 달린 머리띠를 하여 성탄절 느낌을 물씬 내고 있으며, 분홍색 볼터치로 메이크업을 하며 귀여운 느낌을 내고 있다.
한편 크레용팝의 무대에 남성팬이 올라와 초아를 성추행하려는 영상이 오늘(18일) 공개되면서 남성팬의 손짓과 표정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크레용팝은 15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초아 남성팬 난입 소식 후 근황 공개에 누리꾼들은 "초아 남성팬 때문에 많이 놀랐죠?", "초아 남성팬, 화가 난다", "초아 남성팬 성추행 맞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