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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제작발표회, 출산 후 80일인데.. "여전한 바비 인형 몸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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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제작발표회이미지 확대보기
▲한채영제작발표회

한채영 제작발표회 사진이 화제다.

배우 한채영이 출산 3개월 만에 KBS 새 수목드라마 ‘예쁜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한채영 제작발표회에서 “워낙 원작 만화를 재밌게 봤고 극중 홍유라 역에 매력을 느껴서 욕심을 냈다”고 말했다.

한채영은 ‘예쁜남자’에서 여신급 미모에 엘리트 지성을 소유한 카리스마로 예쁜 남자 독고마테(장근석 분)을 진짜 남자로 키워내는 인물 홍유라 역을 맡았다.

한채영 제작발표회에서 “임신했을 때도 워낙 활동적이어서 평소대로 활동했다”면서 “3주전부터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고 옷을 입었더니 몸매가 예전 같지가 않아서 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장근석이 "그럼 이제 몸매가 마음에 드나"고 말하자 한채영은 "아직 아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채영 제작발표회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한채영 제작발표회, 몸매 최고다" "한채영 제작발표회, 몸매 욕심이 크네", "한채영 제작발표회, 예쁜남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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