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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수상소감, "부모님께 불효녀다" 눈물 펑펑.. 왜?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1-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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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김우빈, 김유리와 신인상 수상한 뒤 소감 말하다

▲이유비수상소감(사진=이유비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이유비수상소감(사진=이유비트위터)

이유비가 신인상 수상소감 도중 눈물을 보여 화제다.

11월 1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MC 조형기 박은경 김환)에서는 16일 열린 2013 대전 드라마 페스티벌 현장이 공개됐다.

최진혁, 김우빈, 김유리, 이유비는 이날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수상소감을 말하던 이유비는 선배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그리고 엄마 아빠 속 많이 상하셨을텐데 저 때문에.."라고 말하다 눈물을 글썽였다.

MC 소연이 "이유비가 효녀다"고 하자 이유비는 "아니다. 불효녀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유비는 "사랑하고 앞으로 더더욱 보답하겠다"고 부모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유비 수상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비 수상소감 짠하네요", "이유비 수상소감 부모님도 뿌듯하실 듯", "이유비 수상소감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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