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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신곡 ‘괜찮다’ 발표하는 윤하, 2013 에이즈 캠페인 홍보대사 선정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1-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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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사진=위얼라이브)이미지 확대보기
▲윤하(사진=위얼라이브)

가수 윤하가 2013 에이즈 예방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에이즈 예방 캠페인은 지난 2007년부터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에이즈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예방을 위한 공익성 활동.

이에 윤하는 지난 해 에이즈 예방 캠페인의 홍보대사였던 김윤아, 달샤벳, 버벌진트, 어반자카파의 뒤를 이어 JK 김동욱, 걸그룹 스피카와 함께 2013 에이즈 캠페인 홍보대사에 임명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윤하는 함께 홍보대사에 임명된 JK 김동욱, 스피카와 더불어 최근 에이즈 캠페인 영상과 사진 촬영을 마쳤으며, 앞으로 에이즈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윤하는 오는 26일 저녁 8시 종로구에 위치한 스탠다드차타드 홀에서 JK 김동욱, 스피카, 다비치, 빅스, 비투비, 어반자카파, 진주 등 실력파 가수들과 인기 아이돌들이 출연하는 2013 에이즈 예방 캠페인 콘서트에 참여해 윤하만의 짙은 감성의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에 소속사 위얼라이브의 한 관계자는 “에이즈 예방 캠페인이라는 뜻 깊고 좋은 일에 윤하가 홍보대사로 앞장서게 되어 자부심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하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6일 신곡 ‘괜찮다’를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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