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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운 도로, 볼리비아 산악도로 매년 200~300명 사망자 발생 "아찔"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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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무서운도로(사진=해당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진짜무서운도로(사진=해당영상캡처)

'진짜 무서운 도로'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진짜 무서운 도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소형버스는 가파른 산악지대를 달리고 있다. 특히 절벽 위 도로는 좁고 구불구불 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놓아 보인다. 이 도로는 볼리비아의 한 산악도로로, 매년 200~3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승객들은 창문 밖을 손을 내밀며 즐거운 표정으로 일관해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짜 무서운 도로에 누리꾼들은 "진짜 무서운 도로, 이틀에 한명 이상씩 죽는거네", "진짜 무서운 도로, 아찔하네", "진짜 무서운 도로 너무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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