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의 명소 환상의 섬 제주도가 어느덧 관광객 1,000만 시대에 돌입했다. 매년 제주도를 찾아오는 해외 관광객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은 2011년 870만 명, 2012년 969만 명이 찾아 매년 관광객이 12%이상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브라질 아마존, 아르헨티나 이구아수 폭포, 베트남 하롱베이, 남아프리카공화국 테이블 마운틴 등과 함께 세계 7대 자연경관의 한 곳으로 지정된 제주도에 올해는 1,100만 명 이상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 숙박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으로, 현재 제주도 내 숙박시설 대란 및 객실 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제주 내 수익형 호텔의 품귀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관광 개발 투자자들의 관심이 제주도의 프리미엄 부티크 디자인 호텔 '코업시티호텔 제주비치'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코업시티호텔 제주비치는 탁월한 입지와 교통이 최대 강점이다. 제주시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해변 ‘함덕해변’에 위치하며 정주항, 서우봉 해변야영장 등 다양한 명소를 접하고 있으며, 공항과의 접근성도 우수하고, 1118번 도로와 연결 교차하여 서귀포로 빠르게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휘트니스센터뷔폐레스토랑카페테리아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부대시설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제주시에서는 이례적인 전 객실 테라스와 욕조가 제공되고 객실 이용자들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하도록 주방을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제주코업시티호텔 권재웅 관계자는 “해외에서 제주도로 바로 연결되는 직항 노선이 43개로 늘어났고 크루즈를 이용한 관광객도 중국에서만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앞으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해마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나 관광객에 비해 숙박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 제주도의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말 뿐인 호텔이 아닌 프리미엄 ‘부띠크 디자인 호텔’로 각광받는 ‘코업시티호텔 제주비치’만이 가지고 있는 희소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어 “코업시티호텔 제주비치는 실투자금 대비 연 11% 이상의 수익이 보장되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있으며, 개별 등기분양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전화문의나 예약방문 시 다양한 혜택을 받아 볼 수 있으며, 바다조망권 호실은 선착순으로 진행 중으로 마감이 거의 임박했다”고 덧붙였다. (분양문의 02- 3445-7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