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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변태중’ 배누리, 상큼발랄 매력 넘치는 대본 인증샷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1-2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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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변태중’배누리이미지 확대보기
▲‘아빠는변태중’배누리

신예 배누리의 깜찍 발랄한 매력이 넘치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KBS 드라마스페셜 ‘아빠는 변태중’에서 철방지축 말괄량이 외동딸 신혜 역으로 분한 배누리가 촬영 중 촬영한 대본 인증샷을 공개한 것.

24일 오전 공개된 사진 속 배누리는 ‘아빠는 변태중’ 대본을 든 채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커다란 눈망울과 화장기 없는 민낯의 수수한 모습은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배누리가 출연을 예고한 ‘아빠는 변태중’은 아빠의 갑작스러운 실직과 가족들 간의 오해로 위기에 닥친 한 가족이 서로 간의 이해를 통해 신뢰를 회복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항상 투정만 부리고 엇나가던 신혜가 가족을 위해 힘들게 일하는 아빠를 본 후 마음을 다잡고 철이 드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극 중에서 배누리는 공부에는 취미가 없지만 하고 싶은 것은 많은 꽃다운 스무 살 신혜 역을 맡았다. 배누리는 어디서나 기죽지 않는 발랄한 재수생 캐릭터 ‘신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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