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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년 전 미생물 흔적,...호주서 발견 '가치를 따지기..'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1-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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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년전미생물흔적(사진=사이언스데일리캡쳐)이미지 확대보기
▲35억년전미생물흔적(사진=사이언스데일리캡쳐)


35억년 전 존재했던 미생물의 흔적이 발견됐다.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 중 가장 오래된 생명체 화석인 셈.

사이언스 데일리와 라이브사이언스는 호주에서 35억년 전 미생물 흔적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카네기 연구소 과학자들은 호주 서부 필바라 지역의 퇴적암층인 드레서 지층에서 미생물이 주변 퇴적토와 결합한 채 겹겹이 쌓여 이루어진 미생물 매트 화석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이 화석의 연대가 34억 8000만년 전이며 "이런 구조는 고대 환경이 어떠했는지, 생물막을 구성하는 박테리아에 어떤 능력이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35억년 전 미생물 흔적을 접한 누리꾼들은 "35억년 전 미생물 흔적, 신기하다" "35억년 전 미생물 흔적, 가치가 얼마나", "35억년 전 미생물 흔적, 고대환경은 어떤 모습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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