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4m 백상아리 소식이 화제다.
24일 SBS 뉴스가 지난 22일 부산 앞바다에서 잡힌 4m 백상아리 소식을 전했다. 부산 근해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그물에 걸린 4m 길이의 백상아리의 무게는 무려 700Kg였다.
부산 4m 백상아리는 죽는 상황 속에서도 그물에 잡힌 다른 물고기를 잡아삼켜 충격을 주고 있다.
부산의 4m 길이의 백상아리는 경매를 통해 약 70만원에 판매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산의 4m 백상아리를 본 누리꾼들은 "부산 4m 백상아리가 여름철 해수욕장에 나오면 무섭겠다" "부산 4m 백상아리 정말 무시무시한 죠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