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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김은주, 앳된 외모의 짙은 호소력 '괴물소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11-2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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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김은주(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K팝스타3'김은주(사진=SBS)

'K팝스타3'의 김은주가 절대음감으로 화제다.

24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 김은주는 비욘세의 'If I were a boy'를 불렀다. 김은주는 앳된 외모와 달리 호소력 짙은 절대 음감을 보이며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을 받았다.

박진영은 "노래를 한 번도 안 배웠는데 두성으로 부른다. 본의 아니게 잘 돼 있다"고 했고, 유희열도 "녹음을 할 때 못 해도 좋으니까 질러보라고 이야기할 때가 있다. 김은주 양은 잘 못하는데 확 지르더라. 속이 확 나오는 느낌이 있어서 가능성이 보였다"고 합격점을 줬다.

양현석 역시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저음도 고음도 좋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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