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공룡 화석이 발견돼 화제다.
캐나다 연구팀은 앨버타주에서 약 7000만년 전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아기공룡 화석을 발굴했다.
아기공룡 화석은 뿔이 난 각룡류로 길이가 1.5m에 불과하다. 공룡이 인간처럼 20세 정도면 다 큰다면, 약 3년생으로 급류에 휘말려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
연구팀은 역대 발견된 초식 공룡류 중 가장 어리고 보존 상태도 좋다고 설명했다.
아기공룡 화석 발견에 누리꾼들은 "아기공룡 화석 발견, 3살이면 불쌍하다.." "아기공룡 화석 발견, 엄마 읽었나 불쌍해" "아기공룡 화석 발견, 3살 밖에 안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