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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유인영, 첫 사극연기 강렬 카리스마 발산 "남장여자가 너무 예뻐"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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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유인영등장(사진='기황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기황후유인영등장(사진='기황후'캡처)

유인영이 MBC 특별기획드라마 ‘기황후’로 첫 사극연기 신고식을 치렀다.

기황후 9회 내내 가면을 쓰고 등장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신비의 인물 "바토루"가 가면을 벗고 여자임이 밝혀지며, 유인영이 남장여자로 등장해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것.

유인영은 주진모의 궁금증을 한 몸에 받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기황후 유인영 등장에 누리꾼들은 “기황후 유인영 등장, 너무 예쁘네” “기황후 유인영 등장 기대돼” “기황후 유인영 등장, 카리스마 넘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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