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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전문점 하루엔소쿠, 오는 12월 2, 3호 가맹점 오픈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3-11-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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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전문점 하루엔소쿠, 오는 12월 2, 3호 가맹점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돈카츠우동소바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하루엔소쿠(대표이사 한덕희)가 서울 논현동과 강원도 홍천에 2, 3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루엔소쿠는 지난 8월 서울 압구정에 1호점을 오픈했으며, 오는 12월 중 2호점은 논현동 싸이더스iHQ빌딩에, 3호점은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 각각 오픈할 예정이다.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최상급 돈육과 생빵가루를 입혀 튀겨낸 돈까스와 100년 전통 쯔유로 깊은 맛을 우려낸 우동, 소바, 돈부리, 벤또, 스시 등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메뉴와 맛을 선보이며 압구정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신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브랜드의 뜻인 ‘봄 소풍’의 느낌을 한껏 살린 세련된 인테리어도 젊은이들이 이 곳을 찾는 이유 중 하나다.

회사 측은 “압구정 1호점이 인기를 끌면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면서 “논현동 2호점은 임대 계약을 완료한 상태로 싸이더스iHQ 빌딩 1층에 자리 잡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있는 건물의 후광효과와 하루엔소쿠만의 독특한 맛과 분위기로, 연예인들 비롯한 이 지역을 찾는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루엔소쿠는 이어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푸드코트 내 3호점을 오픈한다. 스키시즌 리조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바삭바삭한 하루엔소쿠 돈까스, 우동과 소바를 제공하기 위해 12월 중 오픈할 계획이다.

하루엔소쿠측은 가맹점 오픈에 있어 주변 상권 조사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보고 성공 창업을 위한 본사 차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다.

회사 측은 “압구정 1호점의 경우, 맛과 가격에 대한 높은 만족도로 점심, 저녁 등 식사 시간마다 평균 30분 이상 대기해야 맛볼 수 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매장 수의 무조건적인 확대보다는 지역 상권에 대한 철저한 매출과 손익분석을 통해 단계적으로 가맹점을 모집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루엔소쿠 공식 홈페이지(www.haruensoku.co.kr) 및 대표전화(1566-5550)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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