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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시청률 공약 "10%면 명동 가예~" 칠봉이 쓰레기는?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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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시청률공약(사진=응사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고아라시청률공약(사진=응사트위터)

고아라가 tvN ‘응답하라 1994’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28일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에는 “첫 방송을 앞두고 팔도 청춘들의 시청률 공약으로 애장품 걸었던 우리 나정이. 공약 업그레이드를 선언합니다. 명동 가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응답하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률 10% 공약. 명동 가예”라는 공약이 적힌 종이를 들고 윙크를 하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맡은 도희 역시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는 시청률 공약을 지킨 바 있다.

고아라 시청률 공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라 시청률 공약, 다음회에 바로 실천할 듯”,“고아라 시청률 공약, 10%는 금방 넘지 않나?”,“고아라 시청률 공약, 응사 폐인 모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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