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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집 공개 "중학생들이 좋아할 법한 예쁜 집, 소녀같은 집"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2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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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집공개(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강수지집공개(사진=JTBC)

강수지 집 공개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가수 한혜진과 원미연, 김완선이 '집밥'의 맛을 보기 위해 강수지의 집을 찾았다.

공개된 강수지의 집은 아기자기한 소품과 프로방스풍의 인테리어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자들의 꿈꿔올 법한 집이라고 소개한 강수지 집은 소녀 향기가 묻어났다.

한쪽 벽에는 딸의 그림까지 인테리어로 활용한 액자를 배치했고, 펜스와 녹색 식물을 베란다에 배치해 정원의 느낌을 나도록 해 눈길을 끌었다.

강수지 집을 방문한 김완선은 "오래 산 것 같은 느낌이 있어 좋았다. 그 사람의 향기가 배어 있다"고 평가한 반면 한혜진은 "중학생들이 좋아할법 한 예쁜 집, 소녀같은 집"이라며 별로라는 입장을 보였다.

강수지 집 공개에 누리꾼들은 "강수지 집 공개, 강수지 이미지랑 딱이네" "강수지 집공개, 딸이 좋아하겠다" "강수지 집공개,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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