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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텅이 샌드위치, 대충 자른 빵 사이 뭉텅이 햄 치즈 "저걸 어떻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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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텅이샌드위치(사진=인터넷게시판)
▲뭉텅이샌드위치(사진=인터넷게시판)

성의없이 만들어진 뭉텅이 샌드위치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뭉텅이 샌드위치'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블 위에 올려진 샌드위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이 샌드위치는 샌드위치라 부르기 힘들 정도로 말도 안 되는 비주얼을 가지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뭉텅이 샌드위치는 대충 자른 빵 사이에 커다란 햄과 계란, 치즈 덩어리가 뭉텅이로 들어가 있다. 샌드위치의 맛도 안날 뿐더러 어마어마한 크기에 먹기도 힘들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뭉텅이 샌드위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뭉텅이 샌드위치, 진짜 성의없이 만들었다", "뭉텅이 샌드위치, 만든 사람이 귀차니즘 걸렸나?", "뭉텅이 샌드위치, 저걸 어떻게 먹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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