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헬멧으로 변하는 의자, 등받이와 다리 분리돼 "일본에서 개발됐나?"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1-30 17: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헬멧으로변하는의자(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헬멧으로변하는의자(사진=인터넷게시판)

헬멧으로 변하는 의자가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헬멧으로 변하는 의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범한 의자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의자는 등받이 부분이 다리와 분리돼 헬멧으로 사용가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의자는 지진 등 위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호 장구로 활용할 수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헬멧으로 변하는 의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헬맷으로 변하는 의자, 일본에서 나온 상품인가?”, “헬맷으로 변하는 의자, 다리가 분리되네”, “헬맷으로 변하는 의자, 지진 때 꼭 필요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