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저녁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을 촬영 중인 오연서의 팬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커피차를 준비했다.
오연서의 팬들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인해 배로 고생하며 밤샘 촬영을 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따뜻한 커피로 잠깐이라도 몸을 녹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안성 세트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하여 ‘메디컬 탑팀’을 응원하며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훈훈하게 녹였다.
팬들의 커피차 선물을 받은 오연서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안성까지 커피차를 선물해준 팬들에게 매우 고맙고 감동받았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연기할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다. 응원해주신 만큼 ‘메디컬 탑팀’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끝까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현재 오연서는 MBC 드라마 ‘메디컬 탑팀’에서 전공의 최아진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메디컬 탑팀’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MBC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