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비키니 입고 슈퍼모델다운 몸매 과시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에서 환상적인 여름휴가.. 몸을 모두 담그고 있다"는 글과 함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미란다 커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슈퍼모델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호주 주간지 우먼스 데이는 미란다 커가 제임스 패커와 교제한지 약 2개월가량 됐다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 비키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비키니, 역시 톱 모델은 다르다", "미란다 커 비키니, 여자가 봐도 반하겠다", "미란다 커 비키니, 행복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