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잡지 GQ 화보에서 파격적인 올누드 사진 선보이며 화제
해외 유명 모델 미란다 커가 최근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란다커의 과거 노출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남성잡지 GQ 화보 속 미란다커는 파격적인 올누드 사진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호주 매체는 미란다 커와 연애 중인 제임스 파커는 호주 3대 재벌이자 카지노계 재벌로, 전 재산이 77억 호주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제임스 파커는 에리카 박스터와 3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고,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최근 결혼 3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미란다 커 노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노출 사진, 완벽한 몸매다" "미란다 커 노출 사진, 저러니 남자들이 반하지" "미란다 커 노출 사진, 눈을 어디에 둬야 할 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