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과 송혜교가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될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의 소재인 조로증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은 17살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젊은 부부가 조로증으로 자신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아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조로증 환자는 체구가 작고 피부에 주름이 많으며 흰 털이 많이 나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노인과 같은 외모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근두근 내 인생을 통해 조로증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내 인생, 조로증이 영화에서 어떻게 표현될 지 궁금하다”, “두근두근 내 인생, 조로증이란 소재가 특이하다”, “두근두근 내 인생, 조로증 걸린 아들 역할은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