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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노아의 방주, 10조 6천억 투자 해상도시 건설 프로젝트 "멋지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0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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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1.4km, 폭은 228m이며 마치 빌딩처럼 25층 구조로 제작

▲현대판노아의방주(사진=온라인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현대판노아의방주(사진=온라인게시판)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화제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인 5만명의 사람들이 거주할 수 있는 해상도시 건설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프리덤 십 인터내셔널사 측은 최근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배인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에는 학교, 병원, 공원, 쇼핑센터와 카지노는 물론 자체적으로 공항까지 갖출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건조 비용이 무려 100억 달러(약 10조 6천억)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는 길이 약 1.4km, 폭은 228m이며 마치 빌딩처럼 25층으로 되어있다.

현대판 노아의 방주의 가장 큰 장점은 1년이면 지구를 두 바퀴 돌 수 있으며 거주민들은 해상 도시에 머물려 편안하게 세계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거대한 크기 때문에 정박할 항구가 없어 헬기나 보트를 이용해 육지로 이동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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