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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에게 꽂힌 바바라 팔빈은 누구? 섹시화신 볼륨 몸매 '아찔'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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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어린 나이에 핑크빛 란제리룩을 소화한 채 농염한 매력 뽐내

▲에릭남바바라팔빈(사진=빅토리아시크릿공식사이트)이미지 확대보기
▲에릭남바바라팔빈(사진=빅토리아시크릿공식사이트)

에릭남과 바바라 팔빈과의 관계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글로벌 톱 모델 바바라 팔빈의 화보도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섹시화신 바바라 팔빈 환상적인 몸매 대박이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 중인 바바라 팔빈의 화보 중 일부다.

공개된 사진 속 바바라 팔빈은 핑크빛 란제리룩을 소화한 채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스무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아찔한 볼륨감과 환상적인 몸매라인을 과시했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지난 8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로레얄 파리의 최연소 뮤즈로 발탁됐다. 또 그는 명품 브랜드 샤넬의 최연소 뮤즈로 활동한 바 있으며 캘빈 클라인, 꾸아 퍼스트 등의 모델로 활동했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해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바바라 팔빈은 트위터를 통해 “단지 저스틴 비버와 만나 사진을 찍었을 뿐이다. 우리는 특별한 관계가 아니다”라고 염문설에 대해 부인했다.

지난 8월 에릭남은 바바라 팔빈 내한 당시 인터뷰를 했고, 바바라 팔빈은 엘르 10월호와 인터뷰에서 한국 방문 기간 중 에릭남과 한 인터뷰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에릭남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만다! 인터뷰 재미있고 유쾌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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