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 대기실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에 출연 중인 이하늬가 대기실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뮤지컬 무대 의상인 제복을 갖춰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연신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하늬가 출연하는 ‘아가씨와 건달들’은 1929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네 명의 청춘 남녀가 사랑과 명예, 꿈을 걸고 벌이는 인생 승부를 그린 작품이다.
이하늬 대기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하늬, 역시 미스코리아는 다르다”, “이하늬, 보조개 탐난다”, “이하늬, 윤계상이 반할 만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