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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 둘에게 생긴 일, 이민호 김우빈의 애틋한 사랑 ‘식스 센스급 반전’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0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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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둘에게생긴일(사진=영상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상속자둘에게생긴일(사진=영상캡쳐)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이민호(김탄)와 김우빈(최영도)이 애절한 커플로 그려진 `상속자 둘에게 생긴 일`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상속자 둘에게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는 이민호와 김우빈을 주인공으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을 패러디한 영상이다.

이 영상에서는 배우 이민호와 김우빈이 커플로 맺어졌다. 실제 드라마에서는 라이벌 관계인 두 사람은 온갖 시련을 겪은 끝에 애틋한 커플이 된다.

특히 두 사람이 이별에 아파하는 장면은 절묘한 편집이 돋보인다.

‘상속자 둘에게 생긴 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 둘에게 생긴 일, 이게 정말 드라마의 결말이라면?”, “상속자 둘에게 생긴 일, 몰입도 있다”, “상속자 둘에게 생긴 일, 이건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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