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기획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에 출연 중인 임세미는 함께 드라마에 출연 중인 서현진과 함께 귀여운 셀카를 찍어 SNS에 공개했다.
5일 공개된 셀카 속 두 사람은 ‘제왕의 딸 수백향’에 등장하는 사극 분장을 하고 복장과는 다르게 서현진이 임세미에게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임세미는 그에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임세미는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세상에나 수백향 시청률 11% 나왔다면서요? 감독님 작가님 스탭들 배우들 다들 힘이 불끈 납니다! 나는 설난언니 뽑호 받았으니까 힘 나는걸 룰루. 오늘밤 8시 55분 수백향 계속 갑니다!”라는 감사 메시지를 올렸다.
이번 임세미와 서현진의 셀카는 ‘제왕의 딸 수백향’이 최근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마치 자매처럼 너무 잘 어울리는 임세미와 서현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너무 축하드려요! 수백향 너무 재미있어요!!”, “두 사람 자매처럼 잘 어울린다”, “수백향 응원하고 있어요! 파이팅!”, “두 사람 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임세미, 서현진 두 사람이 열연을 펼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MBC 특별기획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은 매주 월~금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