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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이달 입소 예정..'공익 판정 이유는?'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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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사진=한경DB)
▲김영광(사진=한경DB)

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이 이달 입소할 예정이다.

김영광의 소속사 초이 엔터테인먼트에서는 "김영광이 12월 중으로 입대한다. 공익 근무를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영광 아버지는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 3급이다. 이로 인해 김영광은 6개월간 공익 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체, 내년 하반기에는 소집해제한다.

소속사 측은 정확한 날짜는 밝히지 않는 것에 대해 "본인이 조용한 입대를 원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날짜는 알리지 않을 예정이다. 현재 스케줄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광은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굿닥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이후, 최근 영화 '피 끓는 청춘' 촬영을 마쳤다.

또한 1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밀라노 패션쇼 도전 특집에 출연해 모델 선배로서 멤버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영광의 입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영광, 무사히 잘 다녀오길”, “김영광, 아버지가 유공자 시구나”, “김영광, 6개월 동안 보고 싶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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