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정동하가 내년 1월에 8년 동안 사귄 연인과 결혼한다.
정동하는 5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정동하는 글을 통해 “8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주고 응원과 격려를 해주었던 친구와 내년1월 초에 가족, 지인과의 자리를 가진 후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달려 보고자 합니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정동하의 예비신부는 대학시절 만난 첫사랑으로 알려졌다. 정동하는 2011년 평범한 회사원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양가 가족들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정동하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동하, 정말 축하해요”, “정동하, 앞으로 행복하시길”, “정동하, 예비 신부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