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성준 대본 리딩 현장이 포착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진은 첫 대본 리딩 현장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김소연, 성준, 남궁민, 왕지원을 비롯해 박효주, 윤승아, 박유환 등 전 출연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4명의 주연 배우들은 대본을 들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소연과 성준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3'는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2030 여자들의 리얼한 에피소드를 담을 예정이다.
김소연 성준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연 성준 대본 리딩, 기대되네" "김소연 성준 대본 리딩, 잘 어울리네" "김소연 성준 대본 리딩, 남궁민 왕지원도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