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강남역포착
배우 전도연의 강남역 포착 사진이 화제다.
전도연은 지난 3일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 녹화에 참여했다.
2년만에 영화 ‘집으로 가는 길’로 스크린에 복귀한 전도연은 강남역 근처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했다.
한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이 사진은 전도연의 게릴라 데이트 모습을 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도연은 리포터와 함께 강남역을 걷거나 떡볶이를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도연 강남역 포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도연 강남역 포착, 이 언니 세상 혼자사네” “전도연 강남역 포착, 부러운 동안 외모다” “전도연 강남역 포착, 영화 꼭 보러갈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2014 S/S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 쇼 참석하기 위해 포착된 공항 사진에는 전도연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나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변하지 않은 외모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