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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김선영.. 전작 '소원택시'서 파격 베드신 '아찔한 뒷태'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2-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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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에 쫓겨 섬에 팔리게 된 여자 역 맡아 장나라 오빠 장성원과 베드신

▲화려한외출김선영/소원택시(사진=소원택시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화려한외출김선영/소원택시(사진=소원택시스틸컷)

영화 '화려한 외출'(고경아 감독, 레몬트리 제작)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배우 김선영의 전작 '소원택시'도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개봉한 김선영이 출연한 '화려한 외출'은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인기 작곡가 희수와 아직 모든 것이 서툴기만 한 순수한 열아홉 소년 승호의 19금 러브 레슨을 담은 영화다.

'화려한 외출'의 김선영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소원택시'에서도 한 차례 파격 노출을 선보인 바 있다. 김선영은 '소원택시'에서 빚에 쫓겨 섬에 팔리게 된 여자 지은 역을 맡아 장나라 오빠로 유명한 배우 장성원과 파격 베드신을 펼쳤다.
▲화려한외출김선영/소원택시(사진=소원택시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화려한외출김선영/소원택시(사진=소원택시스틸컷)

집단 자살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소원택시'는 삶에 치인 젊은 4명 남녀가 '웰빙 다이'라는 자살 모임을 통해 죽기 전 서로의 버킷리스트를 이뤄주는 과정 속에서 삶의 희망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대학시절 첫사랑인 여자와 하룻밤만을 위해 자살 모임을 만든 남자 인만, 죽기 전 돈이나 왕창 써보고 죽고 싶은 여자 지은, 남자에게 모든 걸 주고 상처만 얻은 여자 혜리, 가장 중요한 하나가 없는 여자 초희 등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5일 개봉한 '화려한 외출'은 한국판 '개인교수'의 완결편으로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인기 작곡가 희수(김선영)와 아직 사랑에 서툴기만 한 열아홉 소년 승호(변준석)의 격정 로맨스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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