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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여왕의 귀환이 얼마 남지 않았다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0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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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사진=영상캡쳐)이미지 확대보기
▲김연아(사진=영상캡쳐)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에서 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 경기 순서가 결정 됐다.

김연아 쇼트프로그램 경기 순서는 24명 선수 중 15번째로, 3조 3번째 선수로 경기에 나선다.

김연아는 6일(한국시각) 오후 2시에 드레스 리허설을 가졌다.

김연아는 새 쇼트 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 맞춰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연습에 임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5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돔 스포르토바 빙상장에서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이틀째 공식 연습에서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에 맞춰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점검을 마쳤다.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멋진 경기 기대 된다",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여왕의 귀환",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노란 드레스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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