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의 드레스 리허설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드레스가 최초 공개돼 화제다.
6일(한국시각) 오후 2시에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의 드레스 리허설에서 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의상이 공개됐다.
이날 드레스 리허설에서 김연아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쇼트프로그램 점검에 나섰다. 비즈가 돋보이는 노란색 긴팔 의상으로 공개 직후부터 많은 피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의상 최초 공개 눈길끄네”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드레스 예쁘고 귀엽다”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드레스 입은거 보니 너무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경기일정에 따라 이날 오후 9시 40분께부터 진행되는 쇼트 프로그램 대회에서 '어릿광대를 보내주오'를 공개한다. 김연아는 이날 24명 중 15번째로 출전한다. 뒤이어 김연아는 7일 오후 10시부터 시작되는 프리 프로그램 대회에서 '아디오스 노니노'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