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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다 리마, 월드컵 조추첨식을 빛낸 '여신 미모'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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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배우 겸 모델.. 현재 TV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Sexo)'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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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식 MC 페르난다 라마가 화제다.

모델 페르난다 리마는 남편 로드리고 힐버트와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피에서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행사 진행을 맡았다.

이날 페르난다 리마는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페르난다 리마는 브라질에서 활동 중인 배우 겸 모델로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Sexo)'를 진행하고 있다.

페르난다 리마와 로드리고 힐버트 부부는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조 추첨식 사회를 맡은 페르난다 리마에 대해 누리꾼들은 “페르난다 리마, 브라질로 가야겠다”, “페르난다 리마, 남편 부럽다”, “페르난다 리마, 역시 모델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한국은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H조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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