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커버를 통해 스타킹만 신은 채 아름다운 D라인 과시
페르난다 리마가 월드컵 조추첨 여신으로 등극한 가운데 과거 만삭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브라질 배우이자 유명 모델인 페르난다 라마는 잡지 커버를 통해 스타킹만 신은 채 아름다운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페르난다 리마는 남편 로드리고 힐버트와 함께 12월7일(한국시간) 오전 브라질 코스타두 사우이피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식 공동 사회자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페르난다 리마의 만삭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페르난다 리마, 아름답다”, “페르난다 리마, 역시 모델답다”, “페르난다 리마, 배만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