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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딸 돌잡이에 눈물.. ‘딸바보 아빠’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3-12-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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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한유라돌잔치(사진=한유라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정형돈한유라돌잔치(사진=한유라트위터)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 돌잔치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주말 정형돈 한유라 부부는 쌍둥이 딸인 정유주-정유하의 돌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돌잔치의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으며, 돌잔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 행사에서 딸 유하는 판사봉을 잡아 정형돈이 눈물을 훔치게 했다고 한다.

정형돈 한유라 쌍둥이 돌잔치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사회가 유재석이라니",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판사봉 잡다니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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