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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불편하다” 이정신, 이종현-주니엘 염장 모드에 ‘심기 불편’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2-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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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사진=‘사랑이내려’코멘터리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이정신(사진=‘사랑이내려’코멘터리영상캡처)

씨엔블루 이정신이 이종현-주니엘의 염장 모드에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

프로젝트 명 ‘로맨틱 J’로 활동을 시작하는 이종현-주니엘은 직접 작곡하고 작사한 시즌송 ‘사랑이 내려’ 뮤직비디오를 이정신에게 선공개 했다. 함께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그는 “보기 불편하다”는 한마디 소감을 밝혀 두 사람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영상은 9일 공개된 이종현-주니엘의 시즌송 ‘사랑이 내려’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영상으로 매 장면마다 세 사람의 생생한 반응이 담겨 뮤비 감상의 재미를 더한다.

이종현-주니엘은 뮤비 속 고교생으로 분해 사랑에 빠진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쳤으며, 뮤직비디오는 두 사람의 로맨스를 아기자기하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

‘2013년 판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곡 ‘사랑이 내려’는 이종현이 작곡하고 주니엘이 작사했으며 이들은 1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갖고 듀엣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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