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의 딸 수백향’ 조현재의 팬들이 통큰 뷔페 밥차를 준비해 촬영장의 사기를 더했다.
조현재의 팬들은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의 배우들과 스태프를 위해 100인분이 넘는 고급뷔페와 커피차를 준비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조현재의 팬들은 ‘Hyunjae-in us coffee’라는 센스 있는 문구의 커피차를 대령해 ‘제왕의 딸 수백향’ 야외촬영장에 따뜻한 열기를 더했다.
10일 공개된 사진 속 조현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뷔페와 함께 촬영장에 방문해준 팬들과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브이(V)자를 짓고 있다.
한편 조현재가 출연하는 ‘제왕의 딸 수백향’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