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무지개’ 차예련이 보육원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사진이 포착됐다.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여주인공 김천원으로 복귀한 차예련이 보육원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차예련은 평소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 예전부터 보육원의 종종 들려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는 후문.
‘황금무지개’ 제작진이 10일 공개한 사진 속 차예련은 능숙한 솜씨로 아이들을 돌보고 있으며 아이들 사이에 둘러쌓여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한 해 동안 영화 ‘플랜맨’, ‘그녀에게 부족한 10%’, ‘더테너-리리코 스핀토’ 등 스크린에서 바쁜 촬영스케줄을 소화해온 차예련은 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여주인공 김천원으로 등장해 기대와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