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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진세연, 옥련이 완벽 변신… 15일 출격준비 완료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2-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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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빨강드레스에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모습 공개

▲진세연(사진=진세연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진세연(사진=진세연트위터)

배우 진세연이 ‘감격시대’ 옥련이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저녁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옥련 변신 중! 이렇게 변신해봤는데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진세연은 매혹적인 빨강드레스에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는 모습이며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머리를 가다듬어 주고 있다.

진세연은 KBS2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옥련 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진세연이 연기하는 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하는 역할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세연 변신이 감격스럽네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진세연 변신의 끝은 어디인가요?”, “빨간드레스가 완전 잘 어울립니다!” 등 옥련이로 변신한 진세연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상하이를 무대로 한·중·일 대표 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을 그리는 로맨틱 누아르물로 오는 1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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