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과 주니엘이 첫 눈의 추억에 젖은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FNC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에는 “첫 눈이 오는 찰나, 첫눈이 오면 무엇을 하실 건가요~?”라는 멘트와 함께 이종현, 주니엘의 사진 두 장이 업로드 되었다.
사진 속 이종현은 밤 하늘에 흩날리는 첫눈을 감상에 젖은 눈빛으로 바라 보는 가 하면, 주니엘은 통유리 카페에 앉아 환한 미소로 첫눈을 보고 있다.
이종현의 촉촉한 눈빛과 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리는 듯 핸드폰을 꼭 쥐고 있는 주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겨울 시즌송 ‘사랑이 내려’로 이번 주 스폐셜 듀엣 활동에 돌입한다. ‘사랑이 내려’는 이종현이 작곡하고 주니엘이 작사한 곡이며 12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